어디까지 떨어지는지 봐봐! 저 끝까지!!! 내가! 내가 떨어트려 보일 테니까!” 군대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다니던 주연은 작은 아버지 댁에서 시간을 보내다 입대할 예정으로 지방의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내린다. 과묵하고 무뚝뚝한 작은아버지에 비해 젊고 상냥한 숙모는 그를 환하게 반겨준다. 숙모를 만난 병원에서 그녀의 친구 미진과도 인사를 나누고 어렸을 때 친구였던 태호와도 안부를 묻는다. 네 사람은 미진의 태권도 도장에서 만나 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주연은 미진과 술 한잔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다. 주연은 그날 밤 자신의 친구 태호와 작은엄마 사이에 묘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하지만 애써 모른 척 한다. 그런 숙모를 묵묵히 지켜보는 주연. 그리고 집요하게 작은엄마의 잠재된 성적환상을 끌어내는 태호. 주연에게 깊이 빠져드는 미진까지. 주연의 입대 전 여행은 점점 깊은 일탈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全员演技爆发,尤其是那场对峙戏太绝了。
情绪渲染力极强,全程心都被揪着。
《自由夫人》可太精彩了。前部分就爆了,好爽。节奏很好,有反转感,不错。期待导演윤대이后续给力点,多拍点这种片子。
台词句句扎心,忍不住反复品味。
代入感超强,感觉自己就在故事现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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